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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보석감정원 개원 10주년이 감정업계에 던지는 화두
등록일 2009-10-13 조회수 983

미래보석감정원 개원 10주년이 감정업계에 던지는 화두

 


“진실한 보석 감정의 정도란 무엇인가” 

 

 

 

 

(주)미래보석감정원이 10월1일로 개원 10주년을 맞이했다.
1999년 10월1일, 구창식 원장을 위시로 단 세 명으로 출발한 미래보석감정원은 2006년에 관인미래보석감정학원을 개원하여 보석감정교육도 겸하고 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감정원으로의 10년. 과연 미래보석감정원이 지난 10년간 업계에 던진 화두는 무엇인가 알아본다.

다이아몬드의 진정한 가치를 선택 하다
미래보석감정원(이하 미래)의 등장은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미래는 개원 전부터 감정원에서 사용할 ‘로고와 사명’을 공개적으로 공모하여 업계인들과 ‘소통’을 우선 시작했다. 또한 당시로서 파격적인 다이아몬드 컷 측정 장비 ‘SARIN DIASCAN’ 과 ‘GIA공인컬러마스터스톤’ 풀세트를 도입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1999년 10월 1일 마침내 개원을 한다.
개원 당시, “원장이 감정사 출신으로 기존 다이아몬드감정시장에 등급 끼어들기를 할 것이다” 라는 예상을 깨고 당시 다이아몬드 유통업계에서는 생소한 ‘국제기준의 완전 등급제’ 표방하며 차별화를 두기 시작했다.

당시는 실제 등급이 좋던 나쁘던 다이아몬드 감정의 모든 등급이 ‘G컬러, VVS1(SI), Good컷’ 으로만 감정되던 실로 국내 다이아몬드 감정의 가장 암울했던 시기였다.
미래의 이런 행보는 기존 등급체계와 정면으로 부딪히는 것으로, 등급 끼어들기를 하지 않은 신생 감정원 미래는 개점휴업상태가 된다.

하지만 배고프던 미래의 고집은 의외의 곳에서 돌파구를 찾게 된다. “미래는 GIA, AGL 등급으로 국제기준의 감정을 한다”라는 소문이 점차 알려지자 기존 감정원에서 발급받은 다이아몬드들의 재감 신청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다이아몬드의 실제 국제등급을 알아보러 알음알음 찾아 온 소비자들로 장사진을 이루게 된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개원 1주년 즈음인 2000년 8월 실시한 모언론사의 인터넷 설문조사에서 미래감정원은 기존 감정원들을 제치고 가장 믿을 수 있는 감정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다이아몬드 제품의 프로모션을 위해 당시 국내에서 실제 국제적인 기준의 다이아몬드 감정서를 발급하는 곳을 찾던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유통업체 DeBeers DTC는 철저히 실제등급으로만 감정하는 미래보석감정원을 한국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감정원으로 선정, DTC 한국웨딩프로모션을 통해 ‘제모피아’, ‘듀드다이아몬드’, ‘딕스다이아몬드’들 통해 판매되는 제품의 모든 다이아몬드를 미래보석감정원에서 최종 감정, 감수하도록 결정했다. 비록 늦긴 했지만 국내외 누구에게나 떳떳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감정원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수익을 떠나 부끄럽지 않은 진실한 보석감정이란 무엇인가를 몸소 보여준 미래보석감정원의 구창식 원장은 국내 다이아몬드 감정 수준을 국제수준으로 끌어올린 사람으로 국내 다이아몬드 감정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파격의 시작, 비봉인 다이아몬드 감정서
미래보석감정원은 기존의 다이아몬드 시장에 틈새를 노리고 진입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소비자에게 대면하여 판매하는 백화점과 강남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웨딩 주얼리샵, 인터넷기업과 유통업체 중심의 개별 마케팅이 주 고객이 되었다.
개원 초부터 첨단 장비를 통한 객관적 기준을 통해 ‘국제기준의 완전 등급제’ 감정에 자신이 있었고, 이를 대내외적으로 표방했으며 언론사의 공개 감정 의뢰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이를 입증했다. 그리고 등급에 이견이 있을 때에는 누구에게나 감정실을 파격적으로 개방해 직접 ‘컬러와 컷’을 볼 수 있게 배려해 다이아몬드의 ‘국제기준 감정등급’ 을 자리잡아 나갔다. 그리고 이때부터 또 하나의 파격이 시작된다.

바로, 국내 최초의 ‘비봉인 다이아몬드 감정서’ 발행이 그것이다.
국내외 감정원을 막론하고 제대로 감정된 다이아몬드의 봉인은 유통상의 편의를 도모한 것이지만 당시의 봉인은 유통의 편리함 보다는 낮은 등급의 다이아몬드를 높은 등급의 다이아몬드 감정서로 발행하고, 상업적인 논리로 봉인하는 성격이 짙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렇지만 이는 감정서에서 다이아몬드를 빼내는 순간 감정 등급에 대한 법적 책임은 없으며, 감정서의 등급과 실제 다이아몬드 등급에 오차가 발생하거나 상이한 등급의 다이아몬드가 봉인되어 있어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다이아몬드 감정서를 비봉인으로 발행 한다는 것은 투명한 감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며, 발급된 다이아몬드를 보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꺼내서 컬러, 클래러티, 컷 등을 감정해 보면 되기 때문에 발급된 감정서의 다이아몬드는 항상 실제 등급과 일치, 감정과 상이한 실제 다이아몬드로 피해를 본 소매상들로부터 선풍적인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또한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러한 비봉인 감정에 있어서 유통상의 알바뀜 방지하기 위해 감정원으로는 최초로 2003년 다이아몬드 레이저 각인기를 도입하여 국내에 ‘다이아몬드 레이저각인’ 시대를 열게 된다.

이처럼, 작지만 강한 신생 감정원 미래는 이목을 끄는 행보를 계속했고 감정원의 일거수일투족은 업계 신문지면을 통해 소개되어 짧지도, 길지도 않은 10년 동안 미래감정원은 늘 감정원 업계의 유행을 선도하는 자리에 서게 된다. 이후 이러한 비봉인 다이아몬드 감정은 여타 감정원들이 연이어 도입하여 비봉인 감정을 실시하기에 이른다.

유색보석 감별, 첨단 장비 전쟁을 촉발 하다
새로운 다이아몬드 감정 시스템의 선두에서 기존 감정원들을 긴장시키며, 여러 장비를 도입할 수 밖에 없게 만든 미래감정원의 장비전쟁은 유색보석으로 옮겨 붙게 된다.
다이아몬드에서 이렇게 혁신적인 감정 행보를 했던 때에도 유색보석의 감별에 소홀했던 것은 아니다. 다이아몬드와 유색보석을 모두 완벽히 감정, 감별할 수 있어야만 진정한 보석감정원으로 인정을 받기 때문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는 유색보석 감별 연구에 박차를 가했고, 현미경 등 일반 광학기기로는 유색보석 감별연구에 한계가 있음을 직시, 감정원에 도입 가능한 각종 첨단 분석 기기들을 이것저것 테스트하기에 이른다.

이에 미래감정원은 2003년, 감정 업계로는 처음으로 1억원이 넘는 ED-XRF(에너지 분산형 X-ray형광분석기)라는 첨단 분석 장비를 도입한다. 하지만 환경분야에 응용되던 첨단분석 기기로 보석감별에 응용된 자료가 귀하던 당시, 미래는 이를 통해 모든 보석류의 성분분석 데이터를 구축하고 순수 자체 연구만으로 구성 성분을 통한 담수, 해수, 남양진주를 감별할 수 있는 성과를 도출해 냈으며, 2005년 에는 납함침루비의 납 검출과 합성다이아몬드의 철과 니켈성분 검출, 골드바와 같은 원재료의 금 함량 분석은 물론, 금제품의 함량과 알러지 유발 물질인 니켈의 검출 등 다른 감정원들이 따라올 수 없는 감별수준에 이르게 된다.

또한 2005년에는 FT-IR(퓨리에변환적외선분석기)을 연이어 도입, 국내 감정원으로는 처음으로 FT-IR과 ED-XRF를 갖춘 감정원으로 발돋음 하게 된다.
이러한 연구성과와 감별결과는 미래의 오픈된 정보공유 정책에 의거 업계 전문지와 자체 발행한 ‘Knowledge of Gemological Handbook'라는 책자를 통해 빠짐없이 발표됐다. 이는 장비를 보유하지 못한 감정원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으며, 선의의 경쟁을 통한첨단 분석 장비의 도입을 촉발시키게 된다.

Heart &Arrow 상 연구, 다이아몬드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컷(Cut)’에 있다
컬러와 클래러티 감정이 국제 등급과 워낙 상이해 당시 한국에 약 30억원 정도의 다이아몬드 프로모션 광고비를 집행하던 DeBeers 본사조차 이를 “이해할 수 없는 일”로 치부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당시 한국은 세계 10위권의 다이아몬드 소비국가면서도 감정은 후진국보다도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딱히 다이아몬드 감정에 있어서 어느 한 부분이 잘못됐다고 말하기도 그렇지만 국내 다이아몬드 감정에 있어서 당시 ‘컷 등급’ 판정만큼 심각한 오류에 빠진 것도 없었다.
당시 많은 다이아몬드가 실제로 Fair, Very Good, Excellent였음에도 불구하고 Good으로만 감정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당시 직경은 8-9부 사이즈지만 중량만 캐럿이 나가는 ‘포테이토 컷’에 대한 국내 방송사의 고발프로그램 촬영 시 ‘한국 다이아몬드 감정 후진성’을 취재하러 왔을 때 외국에서 촬영했던 것과 같은 컴퓨터프로포션 측정기가 미래에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재차 촬영을 해 놓고도 이를 방송분에서 고의로 빼 국내 감정 후진성만을 강조한 적이 있을 정도였다.

때문에 미래는 다이아몬드의 컷 등급에는 ‘Good’만 있는 것이 아니라 Very Good, Excellent도 있음을 꾸준하게 설명하고, 공개 강연하여 주창하는 등 행동에 옮겨왔다.
미래의 다이아몬드 감정서는 개원 시부터 그 자체로 ‘정확성과 객관성’을 보유하게 되었고 감정서를 분실해도 재감정시 등급의 오차가 전혀 없는 항상 일관된 등급의 감정서가 발급됐다. 때문에 모든 다이아몬드의 컷을 'Good'으로만 감정하던, 감정원들도 신생인 미래를 따라 여러 장비를 도입하였고, 이러한 미래 따라 하기는 비봉인 문제로 2003년 부터 상용 서비스한 ‘다이아몬드레이져각인기’의 도입 유행으로도 번져 지금은 어느 감정원이나 ‘프로포션측정기’나 ‘레이져각인기’ 등을 보유하게 됐다.

하지만 기존 감정원들이 프로포션 측정기기를 도입하려 할 무렵인 2003년, 미래감정원은 현존하는 다이아몬드의 컷 중에서 가장 완벽하다는 컷에서 나타나는 Heart &Arrow현상에 관심을 기울여 연구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Heart &Arrow현상 감정서 발급을 국내 감정원 최초로 시작했으며, 현상에 대한 감정 기준을 공표하고 학술 논문을 발표하는 등 감정 업계 최초로 ‘Proportion-Excellent’, Symmetry-Excellent’, ‘Polish-Excellent’등급으로 감정된 ‘Triple Excellent Cut’ 등급을 감정하기 시작한다. 이 Triple Excellent Cut 등급이 다이아몬드업계에 소개되자마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이는 곧 각 감정원으로 하여금 듣기에도 생소한 Heart &Arrow 현상 다이아몬드 감정을 발급하게 되는 계기를 촉발하여 국내로 수입되는 다이아몬드의 컷 등급을 국제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계기를 제공하게 된다.

사회에 봉사하는 감정원-주얼리페어 현장무료감별 7년
첨단 장비와 박사급 인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미래감정원의 진정한 경쟁력은 낮은 곳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문턱이 높은 감정원이 아닌 찾아가는 서비스의 진수를 보이고 있다. IGI 감정원이 올 가을 홍콩주얼리쇼에서 현장감별을 해준다고 신문에 기사가 실리기도 했지만 미래는 그러한 일을 벌써 7년째 해오고 있다.
COMDEX2000을 시작으로 2003년부터 올해 까지 개최된 국제주얼리워치페어에서 한 차례도 거르지 않고 주얼리페어 현장에서, 판매자와 구매자, 일반 소비자들을 상대로 무료로 현장감별을 실시해 오고 있다.

물건을 팔아 수익을 내러 주얼리페어에 가는 것이 아니라 현장무료감별을 해주기 위해 자비로 출전하는 미래를, 사람들은 돈도 안 돼는 것에 목숨 건다고들 한다. 하지만 미래는 그곳에서 소중한 것을 매 년 깨닫고 있다. 수익이 목적이라면 절대 할 수 없지만 국내에 하나밖에 없던 주얼리페어에 자칫 있을지도 모르는 해외업체의 사기성 판매 근절을 위해서 미래는 그 존재 자체로도 충분한 방어막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이다. 또한 판매 업체 입장에서도 현장에서 보석류를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도 만족스러운, 매 년 성공적으로 끝나는 주얼리페어의 숨은 공로자 역할을 해 왔다고 자부 할 수 있다.

실례로 2005년인 3회 때에는 약 230ct 사이즈의 아쿠아마린을 현장에서 구매한 소비자가 현장감별을 의뢰하였으나 유리로 감별되어 관계자와 함께 다른 것으로 교환 했으나 또다시 유리로 감별되어, 환불은 물론이고 이 업체 자체가 주얼리페어에 영구히 출전이 정지된 사례도 있었다. 또한 지난 해 말에는 익산에서 개최된 익산주얼리페어에도 역시 국내 감정원으로는 단독으로 참가, 현장에서 판매상과 소비자들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제대로 된 감정을 하는 곳만이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있다.
미래감정원이 객관성 유지를 위해 도입한 마스터스톤과 DIASCAN, DIAMENSION 두 대의 프로포션 측정치를 이용한 다이아몬드 감정서 발급은 완벽에 가깝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기존 감정원별 등급체계하의 유통은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관련 종사자들에게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충분히 감정의 노하우와 지식을 갖고 있으면서도 미래에서 정확한 다이아몬드 감정을 받으려 하지 않는다.

컬러, 컷, 클래러티는 물론이고 전자저울로 재는 중량의 9모 올림까지 감정 자체가 깐깐하기 그지없다. 때문에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 졌다고는 하지만 국제 기준의 감정 등급 보다는 4C 기준은 낮지만 기존의 감정원별 감정 등급이 더 쉽고 환금성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그 수익 구조 때문에 다 알면서도 제대로 된 감정을 하지 못하고 실제 등급이 어떤지 알지 못하고 판매하는 소매상들까지, 이런 아이러니한 다이아몬드 유통 마켓이 바로 국내 다이아몬드 유통의 현주소이다. 때문에 현재는 직수입된 외국 감정서에 많은 시장을 내주고 있으며, 점점 더 그 시장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역시 아이러니하게도 상업적으로 유통시키는 다이아몬드 감정이 아닌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다이아몬드 감정을 교육하는 학교나 이에 다이아몬드를 납품하거나 하는 사람들에게 미래보석감정원은 대환영이다. 지금까지 미래에서 감정을 받거나 감정되어 공급된 교육기관으로는 공주대학교, 광주대학교, 군산이공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마에스트로 직업전문학교, 신라대학교, 익산직업전문학교, 엘림직업전문학교, 예원예술대학교, 조선이공대학교, 한남직업전문학교, 혜천대학교 등이 있다. 교육은 제대로 시키고 싶은 게 부모들의 인지상정인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겠다.

때문에 미래는 제대로 된 보석감정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보석감정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 역시 필요하다고 절실하게 느꼈고, 약 3000개에 이르는 보석시물을 준비하여 2006년 관인미래보석감정원을 개원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2006년 개원 당시 서울에는 더 이상 관인 보석감정학원이 생길 수 없는, 이상한 교육조례가 있어 번번히 학원 개원 시기가 늦춰졌음에도 불구하고 구창식 원장은 서울시 교육 조례를 바꾸면서까지 관인보석감정원학원을 개원하기에 이른다.

개원 후 지금까지 천 여 명 이상의 졸업생들이 배출됐으며, 이론보다는 실기를, 현장교육을 중요시한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교육의 밑바탕에는 역시 개원 초기부터 꾸준하게 이룩해 놓은 제대로 된 감정, 진실된 감정이 ‘교육’이라는 것에 표출된 것으로서, 보석감정과 감별을 가르치는 사람이 한 번도 그릇된 행동을 하지 않고 정도 감정을 해 왔기 때문에 자신 있게 교육을 할 수 있는 것이라 하겠다. 바로 제대로 된 감정을 하는 곳만이 향후 귀금속, 보석 업계를 짊어질 후배들의 양성을 책임지고 맡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미래는 감정 틈새시장에 끼지 않고 아웃사이더를 고집하면서도 다이아몬드나유색보석의 감정과 감별에서 끊임없이 감정업계에 파란만장한 일들을 기록했다.
이러한 기록은 앞으로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들이었다고 자부한다. 지난 10년처럼, 다가올 10년 역시 미래보석감정원은 귀금속 보석 업계에 끊임없는 화두를 던질 것을 약속한다.

글 : 이한윤
한국귀금속시계신문사 기자 역임
귀금속경제신문사 기자 역임
주얼리신문사 기자 역임
GIA 총 동문회 이사 역임
현 미래보석감정원/학원 부원장

[미래보석감정원 연혁]
1999년10월 : 미래보석감정원 창립.
1999년10월 : 국내 감정원 최초 SARIN 다이아몬드 프로포션 측정을 이용한 감정서 발급.
1999년12월 : 국내 감정원 최초 비봉인 다이아몬드 감정서 발급실시.
2000년 7월 : DeBeers DTC 한국 웨딩프로모션 지정 감정원 선정.
2000년12월 : KS A 9002 / ISO 9002 인증”획득
2000년 9월 : COMDEX KOREA 2000 행사 현장 유통, 거래 보석감정 및 감별
2001년 4월 : 국내 감정원 최초 Heart & Arrow 형상 다이아몬드 분석 발표.
2001년10월 : (주)현대홈쇼핑 지정 감정원. 전체 보석류 감정 및 감별.
2001년10월 : 국내 감정원 최초 HPHT처리 가능한 다이아몬드 타입2A 분석 발표, 감별 상용 서비스
2002년 9월 : 유리질 충전 루비 감별 연구 결과 발표 및 보석 업계를 위한 무료 감별 서비스 실시
2002년10월 :감정원 최초 다이아몬드 Symmetry 패턴분석, Heart & Arrow 형상 감정서 발급
2002년 12월 : 보석감정감별핸드북 Knowledge of Gemological Handbook 발행 무료배포
2003년 6월 : 국내 감정원 최초 형광 X선 분석장비 ED-XRF도입
2003년 7월 : 국내 감정원 최초 부설 광물, 보석 분석 연구소 설립
2003년 8월 : 국내 감정원 최초 부설 다이아몬드 레이저 각인 사업부 설립
2003년 8월 : 국내 감정원 최초 국제주얼리워치페어 2003 (JFK2003) 공식 지정 감정원 선정
2003년 9월 : 국내 감정원 최초 미국 NIST 인증 금 마스터(GOLD MASTER)도입
2004년 4월 : 2004 V-ISO 경영시스템대상 리더쉽 품질경영[QMS]부분 우수상 수상
2004년 8월 : 주얼리신문 베릴리움 처리된 커런덤과 ED-XRF로 감별된 보석 학술 논문 게재
2004년10월 : Sr, Mn성분을 통한 담수, 해수, 남양진주 연구 성과 발표.
2004년 12월 : 주얼리신문 ED-XRF를 통한 합성, 모조, 천연 터쿼이즈 감별 학술 논문 게재
2005년 2월 : 주얼리신문 형광 X-ray를 통한 납 함침 루비의 감별” 학술 논문 게재
2005년 9월 : ED-XRF, FT-IR 동시 보유 광물, 보석 분석 실시
2005년 10월 : 납유리 함침 처리된 루비, 창립 6주년 기념 형광 X-ray 무료 감별 서비스 실시
2006년 1월 : 부설 관인 보석감정학원 개원 (현 배출 인원 1000명)
2006년 3월 : 관세청 인천세관 보석류 감별 감정 지정 감정원 선정.
2006년 3월 : 부설 관인미래보석감정원 헤럴드경제신문 2006 대한민국 교육산업 경영대상 선정.
2006년10월 : 일본 백금협회 PGI 코리아, Platinum 함량 분석 지정 감정원 선정.
2007년 1월 : 효성주얼리씨티 지정 감정원 업무협약
2007년 6월 : 다이아몬드감정, 유색보석감별서 온라인 검색 시스템 개발, 상용서비스
2008년 4월 : 최상급 프리미엄 다이아몬드 미래보석감정원 PB브랜드 끄레디아 론칭
2008년 11월 : 익산주얼페어 단독 참가 ,현장 무료 보석 감별, 감정 서비스 제공
2008년 12월 : 귀금속경제신문 불법 유통중인 옐로우 합성다이아몬드의 감별과, 유통 실태 발표
2009년 4월 : 대구과학대학 보석감정과 산학협동 협약.
2009년 4월 : 국내 감정원 최초 7년 연속 J.F.K 국제주얼리워치페어 공식 지정 감정원 선정
2009년 7월 : 익산보석박물관 소장품 감정평가 연구용역 소장품 128,000여 점 정밀 감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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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얼리신문 : 2009-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