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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얼리경제인네트워크’ 창립총회 개최
등록일 2012-02-04 조회수 118

 

한국주얼리경제인네트워크의 창립총회가 지난 1월 18일 종로3가 피카디리빌딩 6층 청수장 연회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약 80여명의 발기인 및 업계인들이 참석해 경제인네트워크의 창립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주얼리경제인네트워크(이후 경제인네트워크)가 지난 1월 18일 종로3가 피카디리빌딩 6층 청수장 연회홀에서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개최되었다.

 

이날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에는 약 80여명의 발기인 및 업계인들이 참석해 경제인네트워크의 창립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예상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신생협회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었다.

 

이날 행사는 1부 발기인대회와 2부 창립총회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발기인대회에서는 채희원 공동대표가 경과보고와 준비위원단 소개, 모임의 취지 및 계획, 조직표, 운영방향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어 정동기 공동대표가 발기인 회원의 이름을 일일히 호명하며 자세한 회원소개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어진 창립총회에서는 공동대표단 추대와 운영위원회 및 분과위원회, 감사선출, 정관보고 등이 진행되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배채수, 이명호, 정동기, 정의철, 채희원, 최점락(가나다순) 이상 6인이 공동대표단으로 추대되었으며, 변호사와 세무사로 구성된 자문위원 2인, 감사 1인, 운영위원회 24인이 선정되었다.

 

한국주얼리경제인네트워크는 지난달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주얼리산업의 미래 먹거리를 찾고, 각 분야별 회원들의 실익을 목적으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채희원 공동대표는 “앞으로 한국주얼리경제인네트워크는 토론회와 교육세미나 등을 통해 회원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전하고 “경제인네트워크의 전 회원은 분과로 소속되어 분과별 전문가로서 본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동기 공동대표도 “창립대회에서 발표한 공동대표 체제의 구성이나 회원들 상호간의 횡적 네트워크의 소통 강조는 그동안 업계에서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었으며 기존 단체와 차별화된 참신한 기획이다”라고 전했다.

‘소통을 통한 변화가 상생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한 한국주얼리경제인네트워크는 오는 2월 분기별 토론회 및 공청회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